‘남해다움 발굴 콘테스트’절찬리 접수 중

관광문화재단, 여행기·수필, 3월 15일∼4월 30일 이메일 접수

(재)남해관광문화재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남해다움 관광·문화 우수 콘텐츠 발굴 콘테스트’의 원고를 3월 15일(금)부터 4월 30일(화)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꽃밭(花田)으로 불리던 꽃섬 남해에서 체험한 여행 이야기뿐 아니라 남해군의 역사, 문화, 관광 자원을 소재로 한 수필도 응모 가능하다. 분량은 A4용지 기준 2매 이상 4매 이하다.


▲ 이번 콘테스트의 시상 규모는 총 11편으로 1등 1편에는 50만원, 나머지 10편은 일괄적으로 각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원고는 추후 인쇄물로 발간될 예정이다. (남해군 제공)


‘남해다움 발굴 콘테스트’는 남해 여행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추진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고시ㆍ공고란의 공고문을 참조,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원고와 함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이야기가 다채로운 남해의 역사·문화 매력을 발굴하고자 이번 콘테스트를 준비했다”며 “남해다움이 묻어나는 콘텐츠 공모에 많은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테스트의 시상 규모는 총 11편으로 1등 1편에는 50만원, 나머지 10편은 일괄적으로 각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원고는 추후 인쇄물로 발간될 예정이다.

[경남포스트]김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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