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이번 주 주요 정책 추진 현황과 지역 곳곳의 나눔 활동을 발표했다.

강릉시는 온나라 시스템의 문서에 음성 기능을 추가해 행정 처리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하반기 융자추천을 완료했으며, 2026 꿈의 스튜디오 강릉 정원 모집도 마쳤다.
지역 곳곳에서는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 중이다. 구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약달력'을 배부했으며, 사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연곡성결교회는 어르신 미용봉사와 동네잔치로 지역사회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으며,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면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강릉시는 또한 2026년 제3회 어르신 건강기원 효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하는 등 노인 복지에도 집중하고 있다.
한편 강릉시장은 7월 24일 오전 관내 언론사를 방문하고, 25일에는 영진·사천진·안목·정동진 해수욕장 근무자를 격려 방문할 예정이며, 같은 날 FC강릉 홈경기도 관람한다. 26일에는 대중문화예술인 연합회 강원지회 창립식에 참석한다. 부시장은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사절단을 접견하고, 제2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