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회 김종성 의장이 지난 7월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기초의원 부문)을 수상했다.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언론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가평군의회 김종성 의장이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가평군의회 제공)
가평군의회 김종성 의장이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가평군의회 제공)

김종성 의장은 평소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이 아닌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의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가평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