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
2학기 농촌유학에 서울 학생 569명이 참여한다. 이 중 521명(92%)은 이전 학기에 이어 참여하는 연장 학생이다. 올해부터 지원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늘리면서 학생들이 농촌학교에서 안정적으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참여 학생들은 강원 231명, 전남 124명, 전북 109명, 제주 105명으로 5개 지역에 흩어져 자연·마을·학교 안에서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도 선발됐다. 최우수상은 감사 과정에서 발견한 학교 방화셔터의 안전 문제를 학생 대피 중심으로 개선한 사례가 차지했다. 감사관이 규정상 설치된 셔터가 실제 화재 시 안전을 보장하는지 의문을 품고 전수조사와 현장 실증을 거친 뒤, 소방서·학교 등과 협업해 피난유도체계 정비와 체득형 훈련을 추진한 것이 인정받았다. 우수공무원들에게는 특별 승급·성과급 최고등급·포상금·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강남구
역삼2동이 초등학생 10명과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짝지어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ChatGPT 등 대화형 AI 활용법, 이미지·음악·영상 제작, 키오스크 사용법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디지털 금융사기 예방까지 배웠다. 아이들이 중장년층에게 스마트폰 조작을 도와주고, 중장년층이 삶의 경험을 나누며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됐다.
한편 구는 승강기 설치·교체와 종합체육시설 회원권 취득의 취득세 신고 여부를 전수조사해 153건, 2억 원의 세원을 발굴했다. 생성형 AI와 파이썬으로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써 주소 정리와 소유자 확인 과정을 자동화해 조사 효율을 높였다. 미신고 납세자에게는 곧바로 부과하지 않고 자진신고 기회를 먼저 제공했다.
강동구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민방위훈련 등 안전 관리에 나섰다. 구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2일·3일 오후 3시 심뇌혈관질환 전문 의료진 초청 건강특강을 개최한다.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구민은 보건소와 각 동 '건강100세 상담센터'에서 혈관 수치를 측정할 수 있다.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은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공습경보 발령 시 주민들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건물 지하로 대피하고, 긴급차량이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길 터주기 훈련도 함께 진행된다.
노원구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노원 발레 페스티벌: Boundary>를 연다. 정통 클래식부터 컨템포러리와 창작 발레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 작품을 선보인다.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무용수 안재용과 2025년 로잔 국제발레콩쿠르 그랑프리 수상자 박윤재 등 국내외 정상급 무용수가 특별 무대를 펼친다.
마지막 날 30일 오후에는 시민 8개 팀이 참가하는 아마추어 발레 경연대회가 열린다. 전문 무용수 중심의 무대를 넘어 시민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무대다.
관악구
구는 정원 문화 확산과 청년 일자리 연결에 나섰다. 힐링 가드너 기본과정을 수료한 주민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심화 교육을 제공한다. 토양·전정·병해충 방제 등 전문 이론 6강과 현장 실습 7강으로 구성되며, 모집 대상은 1~3기 수료자 30명이다. 수료자는 지역 공원과 정원을 지속해서 관리하는 주민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G밸리 IT 기업 채용 연계 사업도 속도를 낸다. 구는 8월 24~25일, 31일~9월 1일 제2~3차 디지털 인재 이음 취업 캠프를 연다. 1박 2일 합숙형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직무 이해, 이력서 작성, 면접 코칭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캠프를 통해 G밸리와 구로·금천구 IT 기업에 채용된 청년에게는 120만 원의 안착 지원금을 지급한다.
은평구
구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 전환 절차 훈련, 실제 훈련 등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19일 앵봉산가족캠핑장에서 드론 테러 대응훈련을, 20일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전국 단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구립증산도서관은 8월 한 달간 관내 작은도서관 6개소와 함께 '작은도서관에서 여름나기'를 운영한다. 동물 관련 도서를 소개하고 동물 도안을 채색하는 체험 활동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성된 작품은 각 도서관 내에 전시된다.
양천구
구는 추석 귀성길 앞두고 9월 13일 구청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1998년부터 이어온 사업에 매년 수요가 많자 올해부터 연 1회에서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했다. 사전예약은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받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50대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배정된 시간에 배터리·타이어·오일류 점검과 와이퍼·전구 무료 교환 등을 받을 수 있다.
영유아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나선다.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실시간 측정하는 IoT 기반 환경센서를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 31개소에 설치 지원한다. 개소당 설치비 50만 원을 지원하며, 2023년 이후 현재까지 총 34개소에 설치를 마쳤다.
서초구

말죽거리근린공원 팽나무 언덕과 옥상정원에 쿨링포그 32개를 설치했다. 정수된 물을 미세한 입자로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친환경 야외 냉방 장치로, 물 입자가 기화하면서 열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공원은 수국과 다채로운 수목이 어우러진 산책로에 쿨링포그가 더해져 폭염 속에서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구로구
구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1,15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 특별교육'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가 학급별로 40분간 식중독 예방, 나트륨·당류 섭취 저감, 올바른 식품안전 실천방법 등을 사진·동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교육한다.
구로문화누리도서관에서는 8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생성형 AI 기반 도서 추천 서비스 '아테나(ATHENA)'를 시범 운영한다. 도서관 기기에 책을 인식시키면 핵심 내용과 관련 도서를 안내하고, 개인 스마트폰으로는 AI 사서와 대화하며 현재 독서 상태와 선호도를 분석한 맞춤형 책을 추천받을 수 있다. 이용자 의견은 향후 서비스 개선에 반영된다.
중랑구
구는 18일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해 류경기 구청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 1,422명 전원이 지정된 시간 내 응소를 완료했다. 필수 요원은 발령 후 1시간 이내, 일반 직원은 2시간 이내에 복귀하는 목표를 달성하며 국가비상사태에 대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여름방학 중에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두 곳에서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높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첫째 센터는 3일부터 7일까지 대학생 지도자와 함께 아동학·디자인·인공지능·건축공학 등 4개 학과 전공 체험을 진행해 중·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고, 둘째 센터는 11일부터 14일까지 초등 4~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인기 조종 실습과 팀 경기를 진행해 협업 능력을 강화했다. 한편 구는 8월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며, 주민 제안 216건 중 88개 사업에 약 11억 원 규모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다.
동작구
공영주차장 4곳에 수직주차선을 시범 설치했다. 바닥 주차구획선의 세로선을 벽면까지 연장한 입체형 유도선으로, 운전자가 후방 주차 시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고 벽면 접촉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흑석빗물펌프장·도화·빙수골장미·서광 주차장에 높이 0.7m 이하로 조성됐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거쳐 노외거주자우선주차장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3톤 미만 지게차 면허취득 교육에는 구민 65명이 참여한다. 물류센터와 공장 등 인력 수요가 높은 산업현장 취업을 목표로 10월부터 11월까지 3회차에 걸쳐 이론과 현장실습을 각 6시간씩 진행하며, 왕복 순환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제대군인과 40대 구민을 우대한다.
마포구
구는 13일 도로관리심의회에서 대장홍대선 상암역·성산역 도로관리 안건을 가결했다. 굴착 공사를 수반하는 두 역의 병행공사가 가능해져 대장~홍대 광역철도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 구간은 이미 공사가 시작됐고 강서구와 양천구도 도로관리심의를 마친 만큼, 전체 노선의 사업 연계성을 고려한 결정이다. 다만 홍대입구역 위치 조정 문제는 진행 중인 소송과 주민 요구를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보류했다.
구는 18일부터 내고장마포 제11기 청소년 명예기자단 25명을 모집한다. 초등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기자단은 10월부터 1년간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한다. 작성한 기사는 매월 발행하는 구정소식지에 실리며 원고료로 문화상품권을 받는다.
광진구
구는 21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를 개최한다. 태양광 로봇카 만들기, 자전거 발전기로 팝콘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재생에너지 생성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영화 상영 전 에너지 절약 실천을 서약한다. 기상기후사진 공모작 전시로 환경 변화를 살피고 '에너지 희망박스' 개봉식에서 절약 메시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상영되는 애니메이션 영화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 생명의 소중함을 다룬 작품이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영화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대문구
16년 전 조성된 홍박마을마당이 지난 16년간 쌓인 낡음을 벗고 전 세대가 안전하게 즐기는 공원으로 되살아났다. 구는 2,679㎡ 규모의 홍박마을마당 보수·정비를 마무리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접근성을 높였다. 바닥이 고르지 않아 휠체어와 유아차 이동이 어려웠던 정자 주변을 투수블록으로 평탄하게 다시 포장했고, 농구장과 놀이터 사이를 막던 녹지를 열어 보행 동선을 연결했다. 모래놀이터는 안전한 바구니 그네로 바꿨고 건식 맨발길도 새로 조성했다.
나무 150그루와 계절꽃 1,466본을 식재해 사계절 풍경이 달라지는 녹색 쉼터로 조성했다. 다른 공사 현장의 조경석을 재활용해 정원을 꾸려 자원순환과 예산 절감의 효과까지 더했다.
도봉구

구는 12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아동위원협의회 위원 14명을 공식 위촉하고 '안전한 마을, 아동이 행복한 가정을 위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위원들은 지역 아동들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학대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장에서 학대 징후를 신속하게 포착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같은 날 청소년 30명이 '2026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아카데미'에 참여했다. '같이의 가치'를 주제로 휠체어 체험, 장애 인식 개선 게임 등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폭염에 취약한 275세대에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전달했다.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였다.
강북구
구는 14일부터 8월 말까지 야외 근로자를 위한 폭염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카페 '봄:꽃피는자리 우이점'에서 배달·미화·경비·건설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쉼터와 생수를 제공하는 '마을 오아시스'를 운영 중이다.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실내 휴식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이달부터는 초·중학생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이-튼튼 스쿨' 구강보건교육도 시작한다. 학년별로 양치법·치실 사용·입속 세균 관찰·치아홈메우기 등을 체험하게 하며, 9월부터 12월까지 우수 학급을 선정해 상품을 준다. 8월부터는 참전유공자의 배우자가 사망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자인 경우 매월 7만원의 보훈예우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다.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신청한 달부터 매월 25일에 지급된다.
성동구

구는 본격 폭염이 시작되기 전인 6월과 7월 주거 취약가구 220곳에 냉방시설을 선제적으로 지원했다. 쿨루프 시공 20가구, 에어컨 설치 50가구, 냉난방 꾸러미 제공 150가구로, 옥상의 태양열 반사 페인트 시공을 통해 실내 온도를 약 1.8도 낮추고 냉방 에너지 소비량을 평균 26.4% 줄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구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군부대·경찰·소방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전쟁 대비 체계를 점검한다. 20일 오후 2시에는 적 공습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을 전국 일제히 실시하며, 성수동 카페거리에서 긴급차량의 신속한 출동로 확보 훈련을 진행한다.
금천구
관내 10개 초등학교가 2학기부터 '금천형 건강증진학교' 프로그램에 본격 참여한다. 학생들은 등교 후 매일 10~15분간 운동장을 걷거나 달리며 신체활동을 늘리고, 과일 등 건강 간식을 제공받아 올바른 아침 식사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지난해 참여 학생의 경우 하루 운동량이 4.3% 증가했고 체지방률도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영양교육과 조리실습도 2학기부터 확대 운영된다. 청소년들의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2016년 146.5분에서 2025년 186.7분으로 늘고, 비만율도 7.5%에서 12.5%로 증가한 만큼 구는 학교와 보건소, 지역 건강리더가 함께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용산구
구는 13일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창구 직원 10여 명과 차담회를 열고 현장 고충을 청취했다. 특이민원 대응 과정의 애로사항과 직원 보호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구는 이를 바탕으로 민원응대 환경 개선과 직원 보호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12일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권 데이터를 공유·분석해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정책을 공동 개발하며, 창업 입지 선정부터 매출 예측까지 경영 의사결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종로구

종로구가 17일부터 카페·공방·미용실 등 4개 민간 상업시설을 65세 이상 어르신 친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시니어 동행상점」을 운영한다. 부암동 공방은 수업료 5%, 삼청동·무악동 카페는 음료 10·5% 할인하고, 가회동 미용실은 커트 요금을 2,000원 깎는다. 어르신이 생활권 안에서 여가를 즐기는 한편 소상공인은 새로운 단골을 확보하는 상생형 사업이다.
상점마다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지원하며, 이 중 50만 원 이상은 반드시 어르신 친화 환경 조성에 사용해야 한다. 바닥 미끄럼 방지 시공, 경사로 마련, 안전 손잡이·돋보기 비치대·지팡이 거치대 설치 등이 포함된다. 운영 성과가 뛰어난 곳은 연말에 추가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받는다. 내년 7월까지 사업 성과를 살핀 뒤 참여 상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구
구는 13일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100만 명의 세계 청년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 명동성당과 서소문성지를 품은 중구는 숙박·관광·안전 등 분야별 지원체계를 마련해 세계 청년들에게 중구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32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내년 8월 3~8일 본 행사로 진행된다.
이와 별도로 구는 25일과 27일 신당누리센터에서 도시런 스쿨 강연을 연다. 25일에는 오경아 가든 디자이너가 도시정원의 가치와 중구의 녹지 비전을 다루고, 27일에는 김제경 소장이 2026년 세제개편안 이후 부동산 시장 전망을 분석한다.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새로운 주제로 이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로 현 상황을 판단하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