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는 19일 노인 교통복지를 놓고 시민 논의를 본격화한다. 70세 이상 버스비 지원 조례 제정(6월) 이후 지하철 무임 연령 조정 문제가 지속되자, 이를 다루는 위원회를 발족시킨다. 시민 10명 중 8명이 지하철 무임연령 상향과 버스비 지원에 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토론회와 공청회를 거쳐 사회적 합의를 도출할 계획이다.
9월 1일에는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AI시대, 일의 미래'를 주제로 인문담론을 연다. 류정혜·엄태웅 공동의장이 기업과 노동의 변화를 강연하고, 시민과 전문가가 일자리·배움에 관한 의문을 직접 나눈다. 무료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 이후 상반기 528명의 학생을 지원했다. 전년 동기간 112명에서 4.7배 증가한 수치로, 교육지원청의 원스톱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지원 대상은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로, 심리·정서 지원(41%)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가정 지원(28%), 기초 학력(10%), 학업 중단(8%), 경제 지원(7%) 등으로 뒤를 이었다. 대부분은 2개 이상의 영역에서 동시 지원을 받았다.
교육복지센터·Wee센터·학습진단성장센터를 활용해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가족센터 등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했다. '학맞통 Sen콜'(1688-3651) 도입이 체계 안착에 크게 기여했는데, 유선 접수가 전체의 64.4%를 차지하고 과반수는 이 채널을 활용했다.
강남구
구가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대해 주민 1,208건의 의견을 모아 19일 재정경제부에 정책건의 6가지를 제출했다. 12~18일 접수된 의견 중 종합부동산세 관련이 918건으로 대부분이었다.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세부담상한 상향에 대한 우려와 함께 재건축·해외파견 등 불가피한 비거주 사유를 충분히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다. 양도세에서도 재건축으로 집을 비우는 기간을 거주기간으로 인정해 달라는 요구가 지배적이었다.
공인중개사 법정 연수교육을 9월 2일부터 강남구민회관에서 5회에 걸쳐 진행한다.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2,395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서울 자치구 중 최대 규모다. 실제 중개 현장의 위반 사례와 특약 작성법, 중개대상물 확인서 작성 요령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8월 24일부터는 전자계약 실무교육도 4일간 진행해 종이 계약서 위변조 위험을 줄이고 안전거래를 확산할 계획이다.
노원구
구는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4명을 활동가로 선발해 8월부터 이불세탁 서비스 '빨래왔수다'를 운영한다. 활동가들은 치매 취약가구 200세대를 방문해 이불을 세탁해주고 손편지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지난 7월에는 지역 내 무인빨래방 4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발견하면 임시 보호할 수 있는 협조 체계를 갖췄다.
만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도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체중계·혈압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제공하고, 6개월간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건강 상태를 측정·관리하도록 지원한다.
관악구
구가 지난 19일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공시제'와 '우수 사업' 2개 부문을 동시 석권하며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만 3,754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111.8%를 초과 달성했고, 국비 160억 원과 시비 210억 원을 확보해 8,217명의 직접 일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청년 친화 도시로 지정된 이후 청년 고용률이 자치구 2위(59.4%)를 기록했고, '관악일자리행복주식회사'를 통해 어르신 고용률 상승폭이 자치구 1위를 달성했다.
평생학습도시로도 3주기 연속 재지정평가 인증을 획득했다. 2004년 서울시 최초로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된 이후 오는 2028년까지 지위를 이어가게 됐다. 대학과 지역 평생교육기관과 협력해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높였고, 서울대 전문 교육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동 주민센터의 키오스크 교육을 통해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을 확대했다.
은평구

구는 20일 안전취약가구 대상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 추가 접수를 26일까지 진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65세 이상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전문업체가 노후 누전차단기·가스 부품·보일러를 점검하고 교체한다. 올해는 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소화 기능이 있는 안전물품 지원도 추가했다.
구청장 김미경은 9월 2~16일 청년 대상 마음 치유 프로그램 '마음의 불을 밝히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삶의 만족감 체크와 마음지도 그리기, 인생 그래프 작성 등으로 구성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은평구 거주 또는 관내 근무 중인 19~39세 청년 1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성북구
구가 8월 19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선정된 것으로, 전체 고용률 64.1%, 청년 고용률 40.5%, 여성 고용률 59.4%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고용 지표 전반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청년창업센터 중심의 길음청년창업거리 활성화, 서울시 최다 규모의 패션봉제 인프라 구축, '놀이큐레이터'·'교육도움매니저' 같은 성북형 교육 일자리와 어르신 자립형 모델인 '할매정국밥집' 운영 등으로 차별화된 특화 일자리를 창출했다.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보건소가 공원·산책로 주변 수풀에 대한 집중 방역을 펼치고 있다. 말라리아는 감염된 모기에게 물린 뒤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므로 조기 인지와 적기 진료가 중요하다. 구는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야외활동 후 샤워, 방충망 점검 및 모기장 사용, 기피제와 긴 옷 착용 등 '모기물림 예방 4대 핵심 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발열·오한·두통·근육통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시 모기 노출 및 야외활동 이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양천구
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간호사·영양사·운동사 등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3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통합돌봄 건강동행센터'를 운영 중이다. 2023년 신월·목동 보건지소에서 시작한 사업은 지난 3년간 건강취약 어르신 1,600여 명에게 5만 5천여 건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존 방문건강관리 기능을 구의 통합돌봄 체계와 긴밀히 연계했다. 이제 건강동행센터 이용 중 돌봄 수요가 확인되면 의료·요양·일상생활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함께 연계해 건강과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한다.
서초구
구는 내달 18일 양재근린공원에서 '어린이 상상그리기 대회'와 '가을밤의 돗자리 극장'을 연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는 양재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상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 자유주제와 '미래 AI 도시 서초'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도화지에 미래 도시의 모습을 표현한다. 출품 작품은 10월 중 양재근린공원과 주민센터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는 '가을밤의 돗자리 극장'이 시작된다. 주민들이 돗자리에 앉아 애니메이션 영화를 감상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즐긴다. 행사장에서는 키링 만들기, 머그컵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도 함께 운영된다.
구로구
구로구가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18일 오전 구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안보교육을 진행해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역할과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20일 오후 2시부터는 전국 동시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으며, 관내 민방위 대피소 148개소에 공무원과 민방위대장을 배치해 주민 대피를 안내했다. 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는 구청 강당에서 심폐소생술과 일반방독면 착용법 시범훈련을 진행해 비상상황에 필요한 응급처치 실습을 했다.
구는 9월 22일 구로구민회관에서 방송인 박경림을 초청해 '공감과 소통으로 풍요로워지는 삶'을 주제로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약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중랑구

구는 9월 12일과 19일 서일대학교에서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 2회기 교육에서 부부 자산관리, 서로의 차이 이해하기, 결혼 준비 점검표 등을 다룬다. 수료한 예비부부에게는 맞춤형 개별 재무상담을 제공해 결혼 전 재무계획을 함께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북부지사와 협약해 공동주택 전기설비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준공 후 2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과 최근 정전사고가 발생했거나 전기설비 노후화가 우려되는 아파트를 대상으로 배선 접속 상태, 피복 손상 여부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경우 신속한 보수·개선을 안내한다.
동작구
구는 19일 정비사업촉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열었다. 도시계획·건축·법률 등 6개 분야 전문가 8명과 내부위원 7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현재 추진 중인 재개발·소규모 정비사업 등 85개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지연 여부를 조기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정상화하기 위해 '점검→판정→분석·해소→환류' 4단계 공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어르신 건강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중앙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백세 프로젝트' 하반기 과정이 9월 16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대학 재학생이 만 65세 이상 20명과 1:1로 매칭돼 맞춤형 운동 케어를 제공한다. 사당보건지소에서 운영하는 '동작재활헬스센터'는 근감소 예방·혈액순환·낙상 예방 3개 분야 프로그램을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마포구
구는 국무조정실·건설근로자공제회와 손잡고 건설노동자 정신건강 지원에 나선다. 8월 24일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건설노동자 쉼터에서 정신건강 상담사가 직접 스트레스 측정과 우울증 선별검사,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한다. 건설업 고용 감소와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노동자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높이고 있어 이번 협력이 추진됐다.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노동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며, 서울시 '손목닥터 9988' 앱을 통한 자가검사도 안내할 예정이다. 금연·절주·영양 상담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건설노동자의 정신건강과 생활습관 개선을 돕는다.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대가 9월 11∼13일 사흘간 세계 청년들의 글로벌 캠퍼스로 변한다. 구는 '2026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를 개최하며, 지난해 축제 때 49만 명에 달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올해는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의 참여를 확대한다. 신촌 글로벌 운동회(SWYFT)에 200명이 참가하고, 외국인 유학생 가요제는 12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축제의 특징은 관객이 공연을 보기만 하는 일반적인 거리축제와 달리 대학생과 유학생이 기획·공연·경연·체험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다. 11일 개막식에는 대학 응원단·기수단 공연에 이어 크라잉넛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을 펼치고, 12일 신촌 UNI.ON과 거리특강이, 13일 세계문화공연과 가요제 폐막콘서트가 이어진다.
도봉구
구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전형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날 구청사에서 열린 최초 상황보고회에는 도봉구대대·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도봉산역 환승센터 대테러훈련과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등을 펼칠 예정이다. 북핵·미사일 고도화와 사이버·AI·드론 공격 등 다양화되는 안보 위협에 신속히 대처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창동 문화시설들도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구청장은 7일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서울시립사진미술관을 방문해 폐관 시간 연장을 요청했다. 신규 개설되는 서울아레나와 연계하면 동북권 대표 문화벨트로 도약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
강북구
구는 9월 10일 청년창업마루에서 창업경진대회를 열고 아이디어 발표자와 모의 투자자를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아이디어와 투자로 만드는 강북의 창업 무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예비·초기 창업자와 입주기업이 아이디어를 발표하면 청년 투자자들이 가상 투자금 1억 원을 배분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예비·초기 창업자 부문 참가자는 강북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해야 하며, 심사위원 평가와 모의 투자 결과를 반영해 총 4팀을 선정한다.
우수 참가자는 구청장상·의장상 등을 받으며, 강북청년창업마루 하반기 입주기업으로 신청할 경우 발표심사를 면제받는다.
성동구
구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노인복지관 6곳을 찾아가 어르신 115명을 대상으로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복지관별 8회씩 총 48회에 걸쳐 식물 교감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인지 기능 자극에 중점을 뒀다. 향기 비누 만들기, 나만의 정원 만들기, 꽃 천연염색, 계절 소재 갈란드 등 오감으로 느끼는 활동들로 구성했다.
유보화 구청장은 "직접 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과정이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한다"며 "앞으로도 정원을 활용한 복지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용산구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을지연습 훈련을 지휘한 김경대 구청장은 재난현장지휘버스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대규모 시위와 화재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응급복구 훈련과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실제 재난에 대비한 역량을 높였다.
한편 구는 청년 1인가구 195명을 대상으로 '나의 완벽한 청년생활' 프로그램을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바른자세 교정·요리·집안수리·유리공예 등 4개 분야 13개 강의로 구성된 사업으로, 생활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주민 참여로 추진한 '한강로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이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노후 주거지역의 범죄 예방을 넘어 소음·쓰레기·교통 등 21종의 디자인을 현장에 적용해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살폈다는 평가를 받았다.
종로구
25일 웰니스센터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열고, 19일부터 관내 3개 학교에서 '생명존중학교'를 운영한다. 경쟁과 디지털 스트레스에 노출된 학생들의 우울증·불안장애를 조기에 찾아내고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강좌는 서울대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자기 조절'을 주제로 진행한다.
지난 14일에는 용산구, 중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해 청소년 자살 예방 사업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9월 13일까지 생명 존중 메시지를 담은 그림 공모전을 받아 10월에 당선작을 발표하고 캠페인과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중구

중구가 19일 명동에서 복합테러 합동훈련을 벌였다. 군·경찰·소방·보건·한국전력 등 8개 기관 770여 명이 참여해 거동 수상자의 침입부터 화재·폭발·전력 차단까지 도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중위기 상황을 재현했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와 CCTV 분석을, 군은 건물 수색과 외곽 경계를 맡았고, 폭발물개척팀은 의심 물체를 탐지·제거했다. 소방과 보건소가 진압·구조·응급처치를 연계하는 가운데 한국전력이 전력 복구에 나섰다. 약 40분간 이어진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의 신속한 공조와 공백 없는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업무·상업시설과 관광시설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른 대응으로, 다산·약수어린이집 통학로를 '아이이음길'로 개선한다. 학부모와 교사 160명 설문에서 응답자의 53.8%가 통학로 안전을 우려했던 만큼 개선 의견을 반영했다. 어린이집 진입부 정비, 차량 승하차 구역의 색채·그래픽 표시, 경사로와 골목의 바닥 스텐실·반사경 설치 등으로 바닥뿐 아니라 벽면까지 안전 디자인을 확대한다. 11월 준공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