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
유아 독서교육 전국 연수를 22일과 29일 양일간 개최한다. 16개 시도의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5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범정부 차원의 '독서 국가' 선포 이후 전국 최초다. 그림책을 매개로 한 상호작용 기반 독서교육 실행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기조 강연과 워크숍, 선도기관 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된다. 이화여대와 협력해 개발하는 교원·보호자용 지원 자료는 전국 시도교육청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학교 현장검증도 진행 중이다. 20일부터 24일까지 시의원·전문가·시민으로 구성된 60명 12팀이 96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2027~2028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증한다. 상반기 실태조사 결과를 시민의 관점에서 다시 점검함으로써 예산 낭비를 줄이고 개선이 시급한 학교부터 예산을 편성하는 방식이다. 검증 결과는 9월 우선순위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공개하고 2027년부터 반영할 계획이다.
송파구
구가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6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19일 롯데호텔월드에서는 군·경찰·소방·민간 기업 등 14개 기관 240여 명이 참여해 드론 테러 대응과 인질구출 등 복합 테러 상황에 대한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20일에는 롯데월드타워·몰에서 500여 명이 공습대피 훈련을 펼친다.
9월 9일에는 과학 유튜버 '궤도'(구독자 140만)를 초청해 구청 대강당에서 기후 위기 특강을 연다.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과학기술 해법을 주제로 진행하며 구민 40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한편 구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16~31일 '포켓몬 별빛낙원' 행사와 연계해 대형 매장 방문객을 골목 상권으로 이끄는 프로모션을 펼친다. 송파사랑상품권 가맹점이나 착한가격업소에서 하루 3만 원 이상 소비한 고객에게 피카츄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강남구
일원1동이 19일 대청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고립 위험에 놓인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는 것이 목표다. 양 기관은 위기가구 및 고립위험 주민을 상호 발굴·의뢰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구는 9월 2일 청렴을 주제로 글로벌 토크쇼를 개최한다. 이집트·핀란드 출신 방송인과 함께 각국의 청렴 기준과 문화적 차이를 비교하는 행사로, 국민권익위원회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기록한 구의 청렴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자리다. 같은 날 강남씨어터에서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낭독 콘서트로 선보인다.
강서구
구는 22일 오후 강서대학교 운동장에서 '2026 여름밤의 페스티벌'을 열어 주민들에게 무더위를 피할 문화 행사를 제공한다. 팝페라 그룹 '아띠클래식'의 개막 공연에 이어 가수 자두와 홍경민 등이 나서며, 약 2,000석의 야외 콘서트장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 전인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어린이 대상 풍선아트와 타투 스티커 체험이 진행되며,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대중교통과 도보 접근이 용이한 장소로 옮겨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
강동구
구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건축안전센터와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 합동점검반을 꾸려 민간 공사장 안전 관리에 나선다. 굴토·골조·마감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태풍·집중호우·폭염 대비 상황과 추락사고,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되, 중대한 위험 요인이 확인되면 공사 중지나 시정명령 등 필요한 조치를 내린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도 높아졌다. 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가에서 3주기 연속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지난해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GNLC) 선정에 이어 고품질 강의 제공과 생활권 중심의 학습 기반 확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원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에 노원구 건의사항이 반영돼 재건축 사업성 개선의 길이 열렸다. 현재 국회 본회의를 앞둔 개정안은 용적률 완화에 따라 건설·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의 공급가격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기존 '표준건축비'에서 '기본형 건축비'로 산정 기준을 바꿔 공급가격을 현행 대비 약 1.5배 수준으로 높일 전망이다.
노원구는 그동안 낮은 공공임대 공급가격이 용적률 완화 효과를 떨어뜨리고 그 부담이 조합원에게 전가되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공급가격이 현실화되면 조합원 추가 분담금이 완화되고 사업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법률과 시행령이 확정되는 즉시 단지별 시뮬레이션을 거쳐 구체적 수치를 주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관악구
구는 14일 남부순환로 KT 구로전화국 교차로에 좌회전 신호를 신설했다. 조원동에서 신림역 방면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게 된 것으로, 그동안 우회도로나 P턴을 강요받던 운전자 불편을 해소한다. 출퇴근 시간 교통 정체는 물론 인근 도로 정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또 1인 가구와 배달 음식 이용 증가에 대응해 건강한 외식 환경 조성에 나섰다. 서울시 '통쾌한 한 끼' 인증 음식점 55개소를 대상으로 8월 중 '통쾌한 위생 꾸러미'를 배부한다. 잡곡류 10kg과 영양 교육자료, 위생 물품 등으로 구성되며, 올해 총 100개 업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염도계 대여를 통해 음식점의 자율적 위생 관리와 저염 식단 실천도 함께 유도한다.
양천구
구는 청년과 신혼부부 28세대를 대상으로 공동체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18일부터 28일까지 신청을 받아 내년 1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청년협동조합형 19세대(전용면적 22~29㎡)는 월평균소득 70% 이하인 19~39세 1인 가구를, 신혼부부형 9세대(전용면적 32~39㎡)는 소득 100% 이하인 혼인기간 7년 이내 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임차료를 적용한다.
신정4동 신정역 인근에 위치한 공동체주택은 청년형 최대 10년, 신혼부부형 최대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면 2년 단위로 재계약할 수 있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협력해 입주자 선정과 관리를 담당한다.
서초구
서초모자보건지소에서 산후 2개월부터 24개월 이내 여성 14명을 대상으로 '리셋 케어맘 테이핑 특강'을 열었다. 수유와 육아로 부담이 커지는 손목·어깨·허리·골반·무릎 등 부위별 테이핑 방법을 실습했다. 참가자들이 평소 불편함을 느끼는 부위를 직접 확인하고 테이프 부착 방향과 장력을 체험하며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2개월 이하 영아 동반을 허용해 9명이 아이와 함께 참석했다.
양재동 잔디어린이공원에 '어르신 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공원의 놀이 기능을 유지하면서 어르신을 위한 휴게·운동 공간을 조화롭게 배치한 세대통합형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어르신 신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운동기구와 순환 산책로를 설치해 지역 주민이 세대 간 교류를 나누는 공동체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
18일부터 통합돌봄 서비스에 방문운동과 병원 이동지원을 추가했다. 방문운동은 낙상 예방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의 가정을 전문인력이 방문해 개인별 맞춤 운동을 지원하며 연간 최대 10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병원 이동지원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과 의료기관 간 이동과 의료 동행을 제공하며 연간 최대 2회 왕복 이용할 수 있다. 이로써 기존 가사·식사·위생 지원에서 건강관리와 의료 이용까지 통합돌봄 범위를 확대했다.
13일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41가구 106명을 영화관으로 초청했다. 평소 문화활동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가정에 영화 관람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행사였다.
중랑구
구는 18일 을지상황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를 열고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훈련에 들어갔다.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연습은 민방위 대피훈련과 방독면 실착훈련, 전시 혈액수급 위기대응 긴급채혈훈련 등을 통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개학기를 앞두고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에도 나섰다.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등교 시간인 오전 8~9시에 초등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한다.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2021년 68건에서 2025년 144건으로 110% 증가한 상황에서 구는 주부교통순찰대와 함께 거리운동을 펼치고 어린이보호구역 18곳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운전자들의 자발적 법규 준수를 유도한다.
동작구
구는 관내 대학 3곳과 손잡고 AI·도예·공연예술분장 등을 담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총신대·서울여대·명지전문대와 6월 업무협약을 맺은 뒤 수강료 2만 원대로 전문 강좌를 열기로 했다. 총신대 프로그램은 AI 글쓰기와 SNS 활용법을, 서울여대는 달항아리 도예 실습을, 명지전문대는 메이크업과 공연예술분장사 자격 과정을 각각 진행한다. 8월 22일부터 11월까지 단계적으로 시작된다.
이와 별개로 구는 대학생 42명을 선발해 공무원과 팀을 이뤄 구정 현안을 연구하는 '정책 아이디어리그'도 추진 중이다. 지난 상반기 참여팀이 웰다잉·한강 수변 활성화·노량진 컵밥거리 활성화 등 7개 아이디어를 냈고, 하반기엔 같은 방식으로 7개 팀 42명이 9월부터 12월까지 새로운 정책안을 발굴·연구한다. 최우수팀은 연구활동비 30만 원을 받는다.
마포구

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7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기억력 검사를 실시한다. 마포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합정동을 시작으로 상암동, 망원1동, 성산1동, 염리동, 도화동, 신수동 주민센터에서 순차적으로 검사를 진행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정밀검사와 인지건강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한다. 올해 상반기 1,611명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113명이 추적 관리를 받았다.
9월 매주 금요일 저녁 구청 광장에서는 야외 영화 관람 행사 '온가족 야금야금 시네마'를 연다. 회차별 150명씩 참여 가능하며, 4일 '왕과 사는 남자', 11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8일 '알라딘'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 전에는 페이스페인팅, 탭댄스, 마술 등 공연도 펼쳐진다.
광진구
구는 8일 자양2동 648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다. 광진구 모아타운 내 첫 조합 인가로, 467세대(임대주택 90세대)의 모아주택을 공급하며 2030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 추진에 따라 뚝섬로54길은 기존 6m에서 최대 14m까지 확폭되고, 인접 도로에는 3m 이상의 보행로가 조성돼 보행환경이 개선된다.
구는 야외활동 중 모기·진드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충기피제분사기를 확대 설치했다. 기존 아차산 초입의 3대에서 긴고랑계곡·뚝섬한강공원에 각 1대씩 추가해 총 5대를 운영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상시 가동되며, 버튼을 눌러 옷이나 신발에 간편하게 분사할 수 있다.
서대문구
증산역 도보 5분 거리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안심주택 382세대가 완공됐다. 공공임대 111세대와 공공지원 민간임대 271세대로 이뤄진 이 주택은 10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민간임대 271세대의 당첨자는 이미 발표됐으며, 공공임대 111세대는 SH공사에서 모집할 예정이다.
역세권이라는 입지 이점에 지역 배려도 담았다. 주차장 24면을 공유차량과 거주자우선주차 공간으로 할애해 입주민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교통·주차 편의도 높였다.
도봉구
구는 광복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행사를 펼쳤다. 14일 창동역 광장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도봉구지회 회원 40여 명과 함께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개최해 지하철 이용객과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태극기 키링과 부채를 나눠주며 국기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보다 하루 앞서 13일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다 가치 공유부엌'에 모여 삼계탕과 깍두기를 직접 만들어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 210가구에 전달했다.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한 행사로, 각 동 주민센터가 안부 확인과 함께 음식을 전했다.
강북구

구는 9월과 10월 두 차례 일자리박람회를 연다. 9월 16일 수유역 역사, 10월 28일 상산어린이공원에서 각각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기업과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한다. 회차별로 5~7개 기업이 1:1 면접과 채용을 진행하고, 20여 개 기업의 채용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 참가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는 8월 29일 오후 5~9시 여름밤 야시장 축제 '가오리 별빛 라운지'를 열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한다. 가오리 골목형상점가 음식점들이 특색 있는 먹거리를 판매하고, DJ 버스킹과 어린이 놀이터를 운영한다.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상권 내 점포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구매 금액의 5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지원된다.
성동구
구는 최근 3년간 민원 발생 현황을 분석해 바퀴벌레 다발 지역 13곳을 선정하고 지난 7월 말 독먹이 스테이션 80대를 설치했다. 2024년 256건이던 바퀴벌레 민원이 지난해 418건으로 늘어나자 집중 방제에 나선 것이다. 스테이션은 전봇대 하부 등 바퀴벌레 주요 이동 경로에 배치됐으며, 월 1회 독먹이를 교체하고 약제도 함께 살포해 방제 효과를 높인다.
구는 10월까지 집중 관리하며 설치 전후 민원 발생 추이를 점검할 계획이다. 방제 효과가 확인되면 추가 발생 지역에 스테이션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용산구

13일 동자동 쪽방촌 일대에서 '밤길안전 어벤저스' 활동을 펼쳤다. 민관경소가 함께하는 이 합동 순찰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정기적으로 야간 순찰을 돌며 치안을 살피고 있다. 이날은 주거 취약자 밀집 지역 12곳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주민 200여 명에게 냉목수건과 순간냉각팩을 전달했다. 순찰 중에는 야간 소란행위·화재위험·보안등 고장 등을 확인해 즉시 처리했다.
9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6 용산 정원 학당'을 청파·서빙고 두 곳에서 운영한다. 청파 프로그램은 실내식물 관리와 병해충 진단을 배우는 '전문가드너반', 꽃꽂이와 리스 제작 등 체험 위주의 '정원체험반' 두 과정으로 구성되고, 서빙고는 테라리움과 플랜테리어 같은 생활밀착형 원예를 배운다. 장애인 단체와 함께해 정원을 통한 나눔과 치유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1인 1회 5천 원이며 9월 1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종로구

성균관 대성전 보수공사가 2023년 9월부터 35개월간 진행된 끝에 24일 준공식을 열린다. 1398년 창건 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02년 재건한 이 건물은 공자와 성인 39위의 위패를 봉안한 유교문화의 상징이다. 보수 과정에서 18.8m의 평고대와 1704년 이전으로 추정되는 단청 형식, 왕실 능화지 등이 발견되어 조선 장인의 기술력과 전통 건축의 정교함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드러났다.
구는 기존 목부재를 최대한 되살리고 전통 수제 기와와 옛 기법을 적용해 대성전의 원형을 복원했다. 반자청판 도배지에서 발견된 왕실 청색 능화지와 청염색지는 올해 안으로 분리·보존 처리한 뒤 정밀 조사·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준공식 앞서 10시부터 대성전 위패를 본래 자리로 모시는 환안 행차가 있을 계획이다.
중구
중구가 18일 을지연습에 돌입하면서 육군 3537부대 2대대에 교육용 드론 5대를 지원했다. 통합방위협의회가 변화하는 전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장병들의 드론 운용능력 향상에 필요한 장비를 전달한 것이다. 21일까지 진행되는 연습에는 군·경·소방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중구는 서울 자치구 중 관광숙박시설이 가장 많은 194곳에 대해 11월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명동·동대문·남산 등 주요 관광지가 밀집한 특성상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만큼, 스프링클러·소화기 등 소방시설과 비상구·피난안내도를 집중 확인한다. 외국어 비상대피 안내문 비치도 권고하며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