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김호대 의원(김해4, 더불어민주당)이 여성농업인 복지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촉구했다. 20일 제435회 도의회 임시회 농해양수산위원회 농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에서 여성농업인 바우처와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점검한 김 의원은 실질적 체감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여성농업인이 정책 혜택을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추진을 당부했다.
여성농업인 바우처·특수건강검진 사업 점검
경남도의회 김호대 의원(김해4, 더불어민주당)이 여성농업인 복지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촉구했다. 20일 제435회 도의회 임시회 농해양수산위원회 농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에서 여성농업인 바우처와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점검한 김 의원은 실질적 체감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여성농업인이 정책 혜택을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추진을 당부했다.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의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했습니다.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1987년 현행 헌법 체제 이후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제청권이 임명권을 대체하거나 무력화하는 권한일 수 없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 자리는 3월부터 공석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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