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김호대 의원(김해4, 더불어민주당)이 여성농업인 복지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촉구했다. 20일 제435회 도의회 임시회 농해양수산위원회 농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에서 여성농업인 바우처와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점검한 김 의원은 실질적 체감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호대 도의원이 여성농업인 바우처와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점검했다. (경상남도의회 제공)
김호대 도의원이 여성농업인 바우처와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점검했다. (경상남도의회 제공)

김 의원은 여성농업인이 정책 혜택을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추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