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장병국 의원(국민의힘·밀양1)이 지난 12일 밀양시 무안~내이(3) 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경남도 교통건설국, 밀양시 담당 부서, 공사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긴급 간담회를 열고 사업 지연 대책을 협의했다.

장병국 경남도의원이 밀양시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연 대책을 논의했다. (경상남도의회 제공)
장병국 경남도의원이 밀양시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연 대책을 논의했다. (경상남도의회 제공)

현재 진행 중인 무안~내이 간 도로 확포장사업은 최종 구간인 무안~내이(3) 구간(총 연장 1.02km)의 준공을 남겨둔 단계다. 이 사업의 총사업비는 133억 3,200만 원으로 예산이 이미 전액 확보된 상태로, 예산 부족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