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의회 성보빈 의원(상남·사파동, 국민의힘)이 지난 17일 웨딩유로 프리미엄 부페파크에서 열린 2026년 창원시테니스협회 정기총회 현장에서 창원시테니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총회가 열린 행사장에는 협회 임원과 동호인들이 참석해 성 의원의 생활체육 지원 활동을 함께 축하했다.
창원시테니스협회(회장 강명상)는 감사패 수여 배경으로 “성보빈 의원이 협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고, 특히 사파동 시립테니스장 코트 바닥 보수공사와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공로가 크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정비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테니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현장 체감 효과를 강조했다.
실제로 사파동 시립테니스장은 노후화된 코트 상태로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던 시설이다. 성 의원은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동호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관련 예산 확보와 행정적 지원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성 의원은 2026 ITF 오리온 닥터유배 여자테니스투어대회와 2026 ITF 창원국제 여자테니스투어대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예산 확보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국제대회 유치는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도시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성보빈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매년 테니스장을 직접 찾아 현장을 살피고, 작은 불편이라도 개선하려 노력해 온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감사패를 주신 창원시테니스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 의원은 테니스뿐 아니라 축구, 야구, 족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다양한 생활체육 단체와 꾸준히 소통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의정활동에도 힘써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