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수)
세종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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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는 9일 나성동에 AI융합창업보육센터를 열고 인공지능·영상미디어·문화콘텐츠 등 기술창업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센터는 374.99㎡ 규모로 입주공간과 회의실, 다목적실 등을 갖췄으며, 입주기업에 사업화 지원과 컨설팅, 멘토링을 제공한다. 기술기반 창업 비중이 2021년 18.2%에서 지난해 23.6%로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조치다.
조상호 시장은 같은 날 국회 앞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달 31일 1,000여 명이 참여한 범국민 결의대회에 이은 후속 행동으로, 시는 정기국회에서 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되도록 정부·국회·여야 정치권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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