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의장단이 7월 16일 덕이동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김미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고양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물은 △김미수 의장 △손동숙 부의장 △공소자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길종성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김수진 기획행정위원장 △신인선 환경경제위원장 △김학영 건설교통위원장 △이종덕 문화복지위원장이다. 의장단과 각 위원회를 대표하는 역할을 맡은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활동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미수 의장은 "오직 고양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다짐한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이번 현충탑 참배를 기점으로 주민의 복리증진과 시정 발전을 위한 각종 의정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