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포스트 라이브, 2024 김해 방문의 해 기념 라이브 방송 진행

- 박준용 선임연구원, "김해시, 50만 도시임에도 300병상 이상 병원없어, 민홍철 의원 대학병원급 공공의료기관 유치 귀추 주목돼"
- 김소영 시민사회부 기자, "물류도시로 도약할 김해시, 아직까지 컨벤션센터 없었다는 것이 신기해. 공약달성여부 기대돼"

경남포스트 라이브가 2024 김해 방문의 해를 맞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 대담 중인 김소영 시민사회부 기자, 박수영 아나운서, 박준용 선임연구원(왼쪽부터 시계방향 순서대로)


경남포스트 자사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대담은, 간밤에 있었던 뉴스를 훑어보고 의견을 나누는 사전토크와 메인토크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다. 이번 사전토크에서는 ▲신임 국무총리에 박영선 전 장관, 신임 대통령실 비서실장에 양정철 전 원장 하마평 소식 관련 구설수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거대야당, 국회장악 멈추어야 해" 발언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2027년 이준석 대선주자 급부상" 발언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김해 방문의 해 기념라이브에서는 김해시의 주요 행사, 축제, 관광지에 대해 다뤘으며 라이브 마지막에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김해시 당선자인 민홍철, 김정호 당선자의 공약을 훑어보았다. 이 순서에서 김소영 기자는 "물류도시로 도약을 꿈꾸는 김해시에 컨벤션센터가 없다는 건 알고도 참 신기한 일"이라며, 민홍철 의원과 김정호 의원 두 명 모두 공약한 컨벤션센터 건립에 관해 기대된고 의견을 밝혔고, 박준용 선임연구원은 "김해시가 비슷한 인구규모의 평택, 안양시보다 의료기관이 열악하다"며, "특별히 김해시에 의료원이 이전한다는 말은 없는데, 민홍철 의원의 공약달성률이 높았다보니, 이번 공약도 실천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며 평가했다.

이 밖에도 박수영 아나운서는 김해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경남 지역 다양한 지자체에 관한 소식을 다루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 시사이슈, 김해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는 경남포스트 유튜브 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방송 : 경남포스트 라이브 14:00~14:30
■ 진행 : 박수영 아나운서
■ 대담 : 김소영 시민사회부 기자, 박준용 선임연구원

[경남포스트]노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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